현철은 준비가 다 되었다고 했다. 날개를 달 모양이다.

 

나도 거기에 동의했다.

 

자신의 갈길에 대해서 명확한 비전과 방향, 실천 계획이 준비되었으니

 

이제 남은 것은 그 계획대로 보다 더 열심히 해서 비상하는 것 뿐이다.

 

 

맹자의 얘기 중에

 

가는 사람 잡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고 했다.

 

다른 시야로 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 준비된 사람과 역시 다른 시야로 이쪽을 경험하기 위해

 

오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자 인터넷 비즈니스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이야기들.

 

특히나 그 회전율이 더 빠른 것이 이쪽의 특징.

 

 

사람의 마음 하나에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것이 바로 中庸이자 忠恕이다.

 

그것을 실천하는 가장 올바른 방법은 정성(성실)이다.

 

현철은 오늘 거기에 부합해 보인다. 현철의 지구력이 오래 갈 수 있도록 기원해 주는 것뿐.

 

조만간 송별회를 해야겠다.

 

 

다시 한번 마음속으로 반복해 본다.

 

이런게 조직이고 세상의 이치라고.

트랙백 주소 : http://blog.mk.co.kr/tb.php?blogid=osiki&id=183819
맑은하늘 | 2009/12/02 23:51 | DEL | REPLY

헉....흑흑 잊지않겠습니다. 지구력ㅎㅎㅎ
Neo_osiki | 2009/12/03 00:34 | DEL

정성과 성실이란 단어가 같다라는 데에 동의하는 1인입니다. 중용이란 책에서 다시금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