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법 시행령 다음주 국무회의 상정.. 이석연 법제처장 [미디어동향] 2010/01/14 0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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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 시행령 다음주 국무회의 상정.. 이석연 법제처장

- 종합편성채널 선정과 관련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다음주 국무회의를 통과할 전망이다. 한동안

  답보상태에 빠졌던 종편사업자 선정작업에 가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이석연 법제처장은 13일 기

  자간담회를 갖고 "다음주 국무회의(19일)에 방송법과 신문법 시행령을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 이 처장이 관련 법령의 결제를 두 달여 간 미루면서 종편 선정작업이 지연됐지만 `법제처 관문`의

  통과로 새 국면을 맞게 된 셈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11월 2일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

  결한 뒤 법제처에 심의를 의뢰한 바 있다. 이 처장은 "방송법 개정 과정에서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에 따라 국회에서 조속한 시일 안에 이 법을 다시 논의해 바로잡기를 바랐다"면서

  "하지만 지금 국회가 거의 관심 밖이 아닌가. 방송법이 이미 시행되고 있고 하위 법령을 만들어 책

  임지는 입장에서 국회 논의 과정을 더 지켜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 이에 따라 방송법 시행령은 14일 차관회의를 거쳐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면 3~4일 후 관보 게재를

  거쳐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14일 차관회의와 19일 국무회의 상정은 확실하

  다"면서 "종편사업자 선정 일정을 언제 밝힐지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말했다.

                                                                [황인혁 기자 / 조시영 기자]

 

- 종편추진 신문사 ABC 실사 받아야.. 방송법 시행령 법제처 통과 -

- 종합편성 채널 선정과 관련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이 법제처 심의 관문을 두 달여 만에 가까스로

  넘어서면서 방송통신위원회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통위는 그동안 종편사업자 선정

  기준과 일정을 발표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로 `법제처의 관련 시행령 처리 보류`를 들었다. 정치적

  부담을 느낀 정부가 국회와 여론 동향을 예의 주시할 시간을 번 측면도 있다.

- 하지만 방송법 개정 과정에서의 흠결을 이유로 처리를 미뤄온 이석연 법제처장이 방송법 시행령 개

  정안을 다음주(19일) 국무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심함에 따라 공은 다시 방통위로 넘어오게 됐다.

  방송법 시행령에는 종편 진출을 희망하는 신문사들이 제출해야 할 자료와 `신문구독률 20%` 룰에

  대한 내용이 명시돼 있다. 종편과 보도 채널의 지분을 소유하는 신문사는 허가 직전 연도의 전체

  발행부수와 유가부수, 판매부수, 회계감사 보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방송법 시행령에 규정돼 있

  다. 방통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의해 한국ABC협회를 부수 검증을 담당할 인증기관으로 지정ㆍ고

  시할 것으로 관측된다.

- 종편이나 보도 채널에 진출하려는 신문사(컨소시엄 참여 신문사 포함)는 2009년 전체 발행ㆍ유가ㆍ

  판매부수에 대해 ABC협회의 인증을 받아 제출해야 한다. 또 전체 가구 대비 구독률 20% 이상인 신

  문은 지상파 방송과 종편ㆍ보도전문 채널 진입이 금지된다. 방통위 관계자는 "시행령이 통과되면

  가상광고와 간접광고 시행도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방송법 시행령은 다음주 국무회의와 관보 게재를 거쳐 오는 22일쯤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

  는 여전히 향후 일정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미디어 빅뱅을 촉진할 종편 선정이

  언제 이뤄질지는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디어업계 관계자들은 종편사업자 선정이 올해 상반

  기 내에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달 중 방통위가 일정을 공개하고 관련 작업을 한다고

  해도 물리적 시간이 촉박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 방통위는 종편 선정 기준과 적정 개수 등을 정하기 위해 공청회를 상반기 중 세 차례 진행한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또 이르면 2월부터 종편 참여를 희망하는 신문사를 대상으로 전체 발행부수와

  판매유가부수를 확인하기 위한 ABC 실사를 실시한다. 방통위가 입찰제안요청서(RFP)를 각 사업자에

  게 발송한 뒤에는 종편심사위원회를 구성해야 하고 사업계획서 제출, 심사ㆍ청문, 제출서류 보완

  등의 기간을 별도로 잡아야 하는 점을 감안해도 물리적으로 상반기 선정이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

  이다.

-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도 지난해 국회에서 2010년 상반기 선정은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다.

  올해 6월 지방선거를 지나 하반기는 돼야 선정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는 분석도 많다. 박천일 숙명

  여대 교수는 "종편 채널이 조기에 안착되려면 △자본력이 튼튼한 사업자 선정 △광고금지 품목 해

  제 등 규제 완화 △낮은 채널번호 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상환 기자 / 황인혁 기자 /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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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붙는 ABC제도.. 208개 신문사 협회에 신문부수 보고 [미디어동향] 2009/11/26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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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붙는 ABC제도.. 208개 신문사 협회에 신문부수 보고

전국 97개 일간신문과 111개 주간신문 등 208개 신문사가 내년 2월부터 ABC 실사를 받기 위해 각사 발행부수를 한국 ABC협회에 보고했다. 내년 1월부터 부수 검증에 참여한 신문사만 정부 광고를 배정한다는 방침에 따른 것이다.
신문업계 일각에서는 다만 발행부수에 따른 신문사 간 단순 서열화 등에 대한 염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기존 ABC제도로는 신문사별 강점과 독자 성향ㆍ특성을 제대로 보여주기 힘들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즉 구매력이 높은 독자를 가진 신문, 직장에서 반드시 돌려 읽는 신문, 보수 혹은 진보 성향 독자가 많은 신문, 유료 독자가 많은 신문, 로열티 높은 종교 독자를 가진 신문, 국외판이 강한 신문, 주부들이 좋아하는 신문 등 신문사별 강점과 독자 성향ㆍ특성을 제대로 보여줄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한국신문협회는 최근 "부수 검증은 합리적 광고 집행을 위해 필요하고 성실히 참여할 의향이 있다"며 신문업계 의견을 반영하고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부수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 ABC제도 조속한 정착 필요

= 우선 ABC협회가 유연성과 융통성을 갖고 신문업계 주장을 반영하면서 ABC제도를 신속히 정착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ABC제도가 시행되는 만큼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정착시키는 게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미디어학자들과 신문업계에서는 이와 함께 단순 발행부수ㆍ유료부수 검증과 함께 독자 특성이나 경향을 파악할 수 있는 독자 프로파일 조사를 서둘러 병행해야 한다고 제언하고 있다.

독자 프로파일 조사는 직접 면접, 전화, 우편 조사 등을 실시해 성별, 직업, 거주지, 학력, 소득, 거주 형태 등 인구 통계학적 특성과 더불어 열독률, 회독률, 시장 침투율, 관심 광고 등 과학적인 데이터를 얻을 수 있다. 발행부수가 양적 매체력 지수라며 독자 프로파일 조사는 질적 매체력 지수로 평가받고 있다.

고한준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는 "광고주와 광고 대행사는 광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은 독자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독자 프로파일 조사로 최소한 신문 1부당 돌려 보는 평균 독자 수인 회독률과 특정 신문 기사나 제목에 노출된 사람 비율을 나타내는 열독률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신문 독자는 고학력, 고소득, 여론지도층이 많아 광고주들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매체다. 강미선 선문대 언론광고학부 교수는 "독자 프로파일 조사로 타깃 독자를 세분해야 한다"며 "발행부수보다는 특정 시장에서 1등 신문이 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강 교수는 "분당 일산 등 수도권을 비롯해 특정 지역에 노출되기를 원하는 기업이 많다"며 "지역별로 독자를 세분할수록 부가가치 효과가 크다"고 조언했다.

ABC협회는 질문과 검증절차 표준화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7월부터 독자 프로파일 조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발행부수 검증과 함께 병행될 수 있도록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고한준 교수는 "미국 ABC제도는 독자 프로파일 조사를 진행하는 회사와 상관없이 일관된 형식으로 결과가 제시되기 때문에 시기별ㆍ매체별 비교 분석이 용이하다"며 "우리나라도 독자 프로파일 보고서 형식이나 규격 단일화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오디언스 개념 도입해야

= 이와 함께 미디어 환경 변화에 걸맞게 온라인과 오프라인 독자를 함께 조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구독자 시청자 네티즌 등을 통합한 오디언스 조사도 도입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선 ABC제도를 구독자 시청자 청취자 등을 통합한 오디언스(audience) 조사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선진국 미디어그룹에서는 뉴스 콘텐츠를 신문 방송 라디오 TV 인터넷 DMB 휴대폰 등에 공급하는 `원 소스 멀티 유스(one source multi use)` 서비스가 일반화돼 있기 때문이다. 광고주들도 미디어 융합시대에 오디언스 조사가 있으면 원스톱 거래가 가능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박용학 ABC협회 사무국장은 "미디어그룹의 통합된 매체력을 보고서에 모두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는 기존 종이신문 구독자에게 가정ㆍ직장 등 회독자, 주간지ㆍ월간지 독자, 닷컴 페이지뷰, 방송의 하루 평균 시청자 수 등을 합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ABC제도 성공을 위한 관건은 부수 공개와 검증의 신뢰성ㆍ투명성 확보라는 지적이다. ABC협회가 부수 공개부터 검증이나 판매ㆍ유통 자료 파악에 이르기까지 객관적 절차로 투명성을 확보해야 일부 불신을 해소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윤상환 기자]

ABC, 신문부수, 발행부수, 유가부수, ABC협회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208개 신문사 발행부수 자료제출.. ABC협회 [미디어동향] 2009/11/18 1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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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개 신문사 발행부수 자료제출.. ABC협회

- 내년 1월부터 부수 검증에 참여한 신문사만 정부 광고를 배정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대부분 신문

  사들이 ABC(발행부수공사) 제도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ABC제도가 정착되기 위해서

  는 발행부수뿐만 아니라 가정ㆍ직장 등 구독하는 장소, 구독자 연령대ㆍ소득 수준을 포함하는 독자

  프로파일 조사도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확산되고 있다.

- 한국ABC협회는 전국 97개 일간지와 111개 주간지 등 208개 신문사가 발행부수를 검증받기 위해 관

  련 자료를 제출했다고 18일 밝혔다. 박용학 ABC협회 사무국장은 "지난 16일까지 전국 단위 종합일

  간지, 경제지, 지방지, 스포츠지, 무가지 등 전국 97개 일간지와 111개 주간지가 3분기(7~9월) 발

  행부수 자료를 협회에 제출했다"며 "4분기(10~12월) 발행부수 자료는 내년 1월 말에 제출받아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실사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 ABC협회 실사 결과는 내년 8월 이후 보고서 형식으로 일괄 공개된다. 박 사무국장은 "신문사가 제

  출한 발행부수 자료에 대해 협회 공사원이 직접 실사를 벌여 발행부수를 검증한다"고 말했다. 보고

  된 부수를 기준으로 협회가 실사를 벌인 뒤 실사 결과를 공표한다.

- 신문업계와 미디어학계에서는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발행부수 등 양적 매체력과 함께 독자 프로파

  일 조사와 같은 질적 매체력도 함께 측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미선 선문대 교수는 "영상

  은 초 단위로 즉각적인 광고 반응이 나오고 이를 근거로 광고할 수 있지만 신문은 근거 자료가 없

  어 광고주가 다시 효과 측정을 해야 한다"며 독자 프로파일 조사를 조속히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 신문도 가정독자, 학교독자, 직장독자 등으로 구분되고, 가판과 조간 배달 등 방법으로 보급되고

  있는 신문 소비 대상을 명확하게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박용학 ABC협회 사무국장은

  "독자 프로파일 조사에 대해 질문 등 표준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며 "늦어도 내년 하반기에는 독자

   프로파일 조사도 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상환 기자]

발행부수, ABC협회, ABC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美 신문 판매부수 10.6% 감소.. ABC [미디어동향] 2009/10/27 1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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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문 판매부수 11% 감소.. ABC.NYT.AP

- 지난 4~9월 미국의 신문 판매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주중은 10.6%, 일요판은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NYT 등 외신들은 26일 미국 신문발행부수공사(ABC)의 자료를 인용해 지난 4월-9월

  379개 일간지의 판매부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해, 전년 대비 평균 10.6% 감소한 3,040만부로 집계됐

  으며, 일요판은 7.5% 감소한 4,000만부로 집계됐다고 보도함.

- 이같은 수치는 2008.10월-2009.03월 동안의 판매부수와 비교해도 7.1% 줄어든 것임. 또 4.6% 감소

  한 2008.4월-2008.9월의 4.6% 감소폭 보다 감소폭이 더 늘어난 것임. 판매부수 감소폭은 2005년

  2%대, 2007년 3%대, 2008년 4%대에서 감소폭이 더 커지고 있음.

- 부수감소의 주요 원인

  .. 인터넷을 통한 무료 뉴스 구독으로 독자들이 신문을 사보지 않는 경향이 늘고 있는 것.

  .. 글로벌 경기침체로 광고 수입이 급감하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신문사들이 구독료와 가판대에서

     의 판매 가격을 인상한 것.

  .. 또 신문들이 배달이 어려운 곳을 포기하고 핵심적인 지역에 치중하는 데도 일부 원인이 있음.

- 신문사별 명암(증감은 하단 도표 참조)

  .. WSJ :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프가 발행하는 WSJ은 온라인 구독료를 인상한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

           게 판매부수가 증가함. 지난 4~9월 전년 동기 대비 0.6% 늘어난 202만4269부가 판매됨.

           발행부수 상위 25개 일간신문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를 기록함.

  .. USA투데이 : 美 최대 신문그룹 가네트가 발행하는 USA투데이는 27년 역사상 최대의 감소폭인

           17%를 기록함. 결국 190만116부로 판매부수 1위 자리를 WSJ에 넘겨줌. 사측은 불경기로

           인한 여행객들의 감소가 자사 신문 판매부수 감소의 주원인이라고 밝힘.

  .. NYT : 7.3% 감소한 92만7851부를 기록, 1985년 이후 처음으로 100만부 아래로 떨어짐. 일요판은

           2.7% 감소한 140만부를 기록함.

  .. LA타임스 : 트리뷴이 발행하는 LAT는 11% 줄어든 65만7467부를 기록함. 일요판은 6.8% 감소한

           98만3702부로 집계됨. LAT는 2000년에는 100만부를 발행했었음.

  .. WP(워싱턴포스트) : 6.4% 감소한 58만2844부를 기록함. 

    <미국 상위 25개 신문사 주중판 발행부수의 증감률 현황>  (자료 美 ABC)

     1. THE WALL STREET JOURNAL     -- 2,024,269 --  +0.61%

     2. USA TODAY                             -- 1,900,116 -- (-17.15%)

     3. THE NEW YORK TIMES             --   927,851 --  (-7.28%)

     4. LOS ANGELES TIMES              --   657,467 -- (-11.05%)

     5. THE WASHINGTON POST            --   582,844 --  (-6.40%)

     6. DAILY NEWS (NEW YORK)        --   544,167 -- (-13.98%)

     7. NEW YORK POST                   --   508,042 -- (-18.77%)

     8. CHICAGO TRIBUNE                --   465,892 --  (-9.72%)

     9. HOUSTON CHRONICLE            --   384,419 -- (-14.24%)

    10. THE PHILADELPHIA INQUIRER   --   361,480 --    N/A

    11. NEWSDAY                             --   357,124 --  (-5.40%)

    12. THE DENVER POST                 --   340,949 --    N/A

    13. THE ARIZONA REPUBLIC           --   316,874 -- (-12.30%)

    14. STAR TRIBUNE, MINNEAPOLIS   --   304,543 --  (-5.53%)

    15. CHICAGO SUN-TIMES              --   275,641 -- (-11.98%)

    16  The PLAIN DEALER, CLEVELAND --   271,180 -- (-11.24%)

    17. DETROIT FREE PRESS (e)         --   269,729 --  (-9.56%)

    18. THE BOSTON GLOBE                 --   264,105 -- (-18.48%)

    19. THE DALLAS MORNING NEWS      --   263,810 -- (-22.16%)

    20. THE SEATTLE TIMES                 --   263,588 --    N/A

    21. SAN FRANCISCO CHRONICLE      --   251,782 -- (-25.82%)

    22. THE OREGONIAN                       --   249,163 -- (-12.06%)

    23. THE STAR-LEDGER, NEWARK      --   246,006 -- (-22.22%)

    24. SAN DIEGO UNION-TRIBUNE       --   242,705 -- (-10.05%)

    25. ST. PETERSBURG (FLA.) TIMES  --   240,147 -- (-10.70%)

 

  <미국 상위 25개 신문사 일요판 발행부수의 증감률 현황>  (자료 美 ABC)

     1. THE NEW YORK TIMES               -- 1,400,302 -- (-2.66%)

     2. LOS ANGELES TIMES                --   983,702 -- (-6.76%)

     3. THE WASHINGTON POST              --   822,208 -- (-5.06%)

     4. CHICAGO TRIBUNE                  --   803,220 -- (-7.13%)

     5. DAILY NEWS (NEW YORK)            --   603,671 -- (-10.45%)

     6. DETROIT FREE PRESS               --   560,188 -- (-7.46%)

     7. HOUSTON CHRONICLE                --   547,387 -- (-6.30%)

     8. THE PHILADELPHIA INQUIRER        --   499,140 -- N/A

     9. THE DENVER POST                  --   495,485 -- (-9.16%)

    10. STAR TRIBUNE, MINNEAPOLIS        --   477,562 -- (-8.31%)

    11. THE ARIZONA REPUBLIC             --   458,992 -- (-0.87%)

    12. THE BOSTON GLOBE                 --   418,529 -- (-16.90%)

    13. NEWSDAY                               --   413,830 -- (-4.62%)

    14. THE ATLANTA JOURNAL-CONSTITUTION --   405,549 -- (-12.75%)

    15. ST. LOUIS POST-DISPATCH          --   401,427 --(-5.23%)

    16. THE PLAIN DEALER, CLEVELAND      --   390,636 -- (-4.97%)

    17. THE DALLAS MORNING NEWS          --   390,520 -- (-19.29%)

    18. THE STAR-LEDGER, NEWARK, N.J.    --   371,060 -- (-18.57%)

    19. ST. PETERSBURG (FLA.) TIMES      --   370,050 -- (-5.19%)

    20. THE SEATTLE TIMES                      -- 359,672 -- (-5.93%)

    21. NEW YORK POST                            -- 343,361 -- (-11.07%)

    22. MILWAUKEE JOURNAL SENTINEL       --   334,240 -- (-10.97%)

    23. THE BALTIMORE SUN                      -- 322,491 -- (-8.03%)

    24. THE COLUMBUS (OHIO) DISPATCH     -- 316,202 -- (-4.75%)

    25. THE SAN DIEGO UNION-TRIBUNE      -- 309,571 -- (-9.58%)

- 관련기사 : http://www.nytimes.com/2009/10/27/business/media/27audit.html

             http://abcnews.go.com/Business/WireStory?id=8916604&page=3

미국신문, 신문판매부수, WSJ, USA투데이, ABC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발행부수 엄정한 검증.. 질적 매체력도 따져야 [미디어동향] 2009/05/06 2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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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부수 엄정한 검증.. 질적 매체력도 따져야.. ABC 정착 위한 전문가 제언

- 가정,직장,학교독자 구분,  구독자 소득수준도 조사해야.. 인터넷시대 오디언스 개념도 도입해야

- 언론학자들은 정부의 ABC제도 개선 방침을 환영했다. 그러나 ABC제도가 제대로 정착되려면 엄정한

  검증은 물론이고 디지털시대에 걸맞게 질적 매체력을 평가하는 방안 등이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

  다.

- 강미선 선문대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영상은 초단위로 즉각적인 광고 반응이 나오고 이를 근거로

  광고를 할 수 있지만 신문은 근거 자료가 없어 광고주가 다시 효과 측정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영섭 한국외국어대 전임강사는 "ABC제도가 정착되면 과도한 인쇄시설 투자와 불필요한 판매 지부

  운영 등이 개선되어 신문업계도 효율성을 되찾게 되고 광고시장의 투명성도 높아져 신문업계가 전

  체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 디지털시대에 걸맞게 독자들의 프로파일링 조사도 절실하다. 김상훈 인하대 교수는 "미국 같은 경

  우는 인터랙티브 매체의 영향력을 조사하는 ABCI제도도 있다. 이를 통해 디지털매체의 광고효과를

  검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 신문도 가정독자, 학교독자, 직장독자 등으로 구분되고 가판과 조간 배달 등의 방법으로 보급되고

  있는 신문의 소비대상을 명확하게 분석해야 한다는 것. 단순한 보급부수에 대한 분석만으로는 세분

  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는 광고주의 요구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이다.

- 오창우 계명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는 "단순한 발행부수보다 판매부수가 중요하다. 독자의 소득수

  준에 따른 구분 등이 면밀하게 조사된다면 더욱 집중적이고 효과적인 광고가 이루어질 수 있다"면

  서 "개별광고에 대한 주목도 측정도 이루어져야 합리적인 가격으로 광고의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

  다"고 밝혔다.

- 이연 선문대 교수는 인터넷시대에 맞춰 신문ㆍ잡지 독자, TVㆍ라디오 시청자ㆍ청취자, 일반 소비자

  대중 등 뉴스에 대해 수동적 입장에 놓여 있는 사람들을 칭하는 오디언스 개념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지금까지 단순히 신문사들의 발행부수만으로 주먹구구식으로 광고가 집행되어왔기 때문에 신문사

  간의 과다한 경쟁과 발행부수 부풀리기가 이루어져 왔다는 주장이다. 또 오 교수는 "신문을 보는

  독자들에 대한 분석은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기자들에게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한국ABC협회에 대해서는 엄정한 검증을 주문했다. ABC협회가 제공하는 매체력을 광고주들이 믿을

  수 있도록 조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권혁남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공신력이 있어야 귄위가 생긴다. 광고업계, 학계, 신문사가 모두 포괄적으로 참여해야 하

  며 외국제도의 벤치마킹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제도의 정착을 위해서는 정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다. 고한준 국민대 언론홍보

  학부 교수는 "정부 쪽의 관여는 제도 정착을 위해서 필수적"이라며 "언론사들도 부수가 공개되기를

  꺼려 자발적인 참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신문의 생존이 걸린 문제인 만큼 신문산업

  의 전체적인 영향력을 키우고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

  다. [김슬기 기자]

 

 

ABC, 신문부수공사, 신문광고, 신문발행부수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신문광고시장 시장원리 작동하게 해야.. 정부, ABC제도 개선대책 발표 [미디어동향] 2009/05/06 2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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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광고시장 시장원리 작동하게 해야.. 정부, ABC제도 개선대책 발표

- 정부는 신문시장에 부수 기준에 의한 합리적 광고 관행을 정착시킨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그동안 

  주먹구구식 광고 배정으로 신문광고시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신문광고 단가를 결

  정하기 위해서는 합리적인 기준과 시장 및 독자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가 확보되어야 한다. 하지

  만 발행부수, 신문의 질, 독자의 특성, 시장침투율, 열독률 등 과학적인 데이터가 절대적으로 부족

  한 게 현실이다. 제일기획이 2007년 광고시장의 총광고비를 조사한 결과 신문광고가 1조7801억원에

  달했지만 정확한 통계 자료 없이 집행된 셈이다.

- 이연 선문대 교수는 "신문광고의 불합리한 가격 구조로 시장경제원리가 작동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로 인한 광고주의 인쇄매체 광고 집행을 기피하는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독자와

  광고주에게 어느 신문이 얼마나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그중 유료부수는 얼마나 되는지 공표하는

  ABC제도는 신문사의 가장 기본적인 정보 공개이다.

◆ 내년부터 정부 광고 인센티브

= 지금까지 ABC제도가 유명무실한 것은 주요 신문사들의 불참 때문이라는 게 정부 내부의 분석이다.

  ABC 참여 인센티브를 다양하게 부여함으로써 신문사 참여가 늘면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미온적인 신

  문사도 동참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라고 문화부는 보고 있다.

- 정부는 연간 2500억원의 인쇄매체 광고를 집행하는 최대 광고주로서 ABC 실사에 참여한 신문사와

  잡지사에 대해서만 정부 광고를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고한준 국민대 교수는 "최대 광고주인 정부

  의 책임 있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기업 광고주를 통한 ABC 정착이 용이

  하지 않다는 것을 감안할 때 ABC 실사를 받는 언론사에만 정부 광고를 집행하는 방안은 효과적"이

  라고 분석했다.

- 특히 정부 및 공공기관의 광고 수입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 신문사에는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부는 일단 내년 1월부터 ABC공사에 참여하는 언론사에 정부 광고를 준

  다는 방침이다. 문화부 관계자는 "내년에 정부 광고를 받기 위해서는 올 하반기에 부수 검증을 받

  거나 내년 상반기 중 부수 검증을 수행한다는 약속을 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ABC협회 확 바꾼다

- 1989년 창립된 한국ABC협회는 20년간 겉돌아 왔다. 신문사들의 참여 저조로 제 역할을 못하고 있

  다. 더욱이 지난해 공금 유용 등의 비리로 공신력이 추락한 상황이다. 문화부는 부수 검증을 제대

  로 하기 위해 한국ABC협회의 개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우선 ABC협회의 실사 결과를 최종 인증하

  는 `인증위원회`를 신설한다. 앞으로는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위원회가 인증을 맡아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아울러 국제 추세에 맞춰 유료부수 기준의 변경도 추진하고 있다. 유료부수 기준을 `정가 또는 80%

  이상 수금`에서 `50% 이상 수금`으로 바꾼다는 것.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선진국에서 대부분 `50%

  이상 수금`을 유료부수로 인정하고 있다. 한국ABC협회 회원은 238개사. 이 가운데 신문은 178개,

  잡지는 28개, 전문지는 21개, 무료신문은 3개, 웹사이트는 7개, 기타 1개이다. 우리나라에서 발행

  되고 있는 인쇄매체가 7000개 이상임을 감안할 때 상당수의 인쇄매체가 ABC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

  로 나타났다.

◆ 미국ㆍ영국ㆍ프랑스선 일간신문 100% ABC 참여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국가들 가운데 신문사별 발행부수 조사가 이뤄지지 않는 나라는 한국

  뿐이다. 1914년 세계 최초로 ABC기구를 설립한 미국은 사무국 전문 공사원이 미국뿐만 아니라 캐나

  다의 인쇄매체에 대해서도 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 일간신문 944개를 비롯해 주간신문 339개, 잡지 821개, 업계지 223개, 광고주 469개 등 4048개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미국에선 인쇄매체뿐 아니라 전자신문, 웹사이트 등 뉴미디어에 대한 공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리더십 프로파일 조사와 잡지의 구독자 프로파일 조사도 실시한다.

- 영국은 신문의 역사가 가장 오래됐지만 대중지의 출현과 광고 발달이 늦어 미국보다 뒤진 1931년에

  ABC기구가 만들어졌다. 현재 일간지 378개, 주간지 466개, 지역 무가지 600여 개, 업계 전문지 802

  개, 잡지 726개 등 총 3691개사가 회원이다.

- 영국의 조간신문과 일요신문은 전체가, 석간신문 99%, 주간지 93%, 잡지 23%가 공사를 받고 있다.

  영국 ABC에서 인정한 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가 조사와 검증 업무를 맡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회계사 대신 사무국 공사원에 의한 공사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 일본은 최대 광고회사인 덴쓰가 1951년 초부터 ABC기구 설립 분위기를 조성했지만 1970년대에 들어

  와서 비로소 정착됐다. 1989년부터 매년 10월 28일을 `ABC의 날`로 정하고 ABC 필요성을 알리고 있

  다. 현재 ABC 회원사는 694개사로 신문 76개, 잡지 136개, 전문지 26개, 무료신문 208개 등이다.

   [윤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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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참여 언론사만 정부광고 싣는다 [미디어동향] 2009/05/06 2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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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참여 언론사만 정부광고 싣는다

- 내년부터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ㆍ신문부수공사)에 참여한 신문사와 잡지사에만 정부 광

  고가 실리게 된다. 이를 위해 조사를 담당하는 ABC협회의 신뢰성ㆍ전문성 향상 방안이 집중 추진된

  다.

- 문화체육관광부는 6일 신문광고 시장이 신문발행부수, 유가발행부수 등 합리적ㆍ과학적 근거에 의

  해 작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ABC제도 개선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부

  수 공개는 독자나 광고주가 신문을 선택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자료로서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100% 시행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유명무실하다.

- 문화부는 우선 공정하고 투명한 신문 부수 검증을 위해 한국ABC협회 운영을 개선하기로 했다. ABC

  협회에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위원회`를 신설하고, 협회 조사원을 14명까지 단계적으로 증원

  하는 한편 회계사 등을 조사원으로 확보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정가 또는 80% 이상 수금`

  으로 책정되어 있는 부수 검증 기준을 미국 일본 프랑스 등 주요국 수준인 `50% 이상 수금`으로 현

  실화해 신문사들의 자진 신고를 유도하기로 했다.

- 용어 설명..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 = 신문 잡지 등 언론매체가 보고한 부수나 접촉자

              수를 일정 기준에 따라 평가ㆍ조사해 공개하는 인증제도다. [윤상환 기자]

신문발행부수, ABC, TL신문부수공사, 신문광고 댓글(0) l 트랙백(0) l 스크랩
美 신문 발행부수 계속 감소.. WSJ 유일하게 증가 [미디어동향] 2009/04/28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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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문 발행부수 계속 감소.. 유력지 중 WSJ만 유일하게 증가.. 美 ABC

- 미국의 전체 신문발행부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세계적 경제지인 WSJ(발행부수 2위)은 소폭이나

  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주말판은 25개 신문사 중 주말판을 발행하지 않는 USA투데이와 WSJ을 제

  외하면 아리조나리퍼브릭피닉스가 0.2%, 시카고선타임스가 2.8% 증가함.

- 이들을 제외할 경우 미국 신문들의 발행 부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음. 미국 발행부수공사기구

  (ABC:Audit Bureau of Circulations)는 일간지의 평균 발행 부수가 지난해 10월부터 올 3월 사이의

  6개월 동안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7.1% 감소했다고 27일 밝힘.

- 美 ABC는 신문 발행부수 감소율이 2007년10월-2008년 3월에 3.6%, 2008년4월-2008년 9월에 4.6%에

  달하는 등 감소폭이 근년 들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함.

- USA투데이.. 가장 발행 부수가 많은 신문으로 211만3천725부에 달했지만 전년 같은 기간의

  2,293,137 보다는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USA투데이는 지난해 12월 가판 가격 인상이 최근

              몇년 간 안정세를 유지해왔던 이 신문의 발행부수를 크게 떨어뜨린 요인으로 분석함.

           .. 지난 번 조사에서 USA투데이는 0.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아래의 지난번 조사

              2008년 03월 - 2008년 09월 자료 보기 참고 바람)

- WSJ.. 발행부수 2위로 208만2천189부. 0.6% 증가해 상위 25개 신문 중 유일하게 부수가 증가함.

        PEJ(언론발전프로젝트: project for excellence in journalism)보고서에 의하면 작년 이 신

        문이 가장 많이 취급한 내용은 대통령선거가 23%, 경제 19% 였음. 다른 미디어들은 대

        통령선거 36%, 경제가 15% 였음. 이것으로 보아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 WSJ의 발행

        부수가 미약하나마 증가한 것으로 추측이 가능함.

- NYT.. 발행부수 3위로 3.6% 감소한 1039,031부임. 일요판은 USA투데이와 WSJ가 일요판을 발행하

        하지 않는 관계로, NYT1위로 1.7% 감소한 1451,233. NYT의 자매회사인 Boston Glove

        는 일간이 13.6%, 일요판이 11.2% 감소하여 NYT컴퍼니가 생존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일으킴.

- LAT.. 발행부수 4위, 72만3천181부로 6.6%의 감소율 기록함.

- 상위 25개 신문의 발행부수 변동 추세는 신문 별 큰 격차를 보임. 예를들면 시카고선-타임스는 감

  소율이 0.1%, 뉴욕포스트는 20.6% 등으로 나타남.

- 일요판 발행 부수도 5.4% 감소함. 상위 25개 일요판 신문 중 단지 2개 만이 소폭 증가함.

 

   <미국 상위 25개 신문사의 2008.10-2009.03 기간 발행부수 증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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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위  신  문  사          주중  발행 부수                   주말판 발행 부수

   1.   USA Today           2,113,725 (down 7.5 %)         no Sunday edition.

   2.   월스트리트저널      2,082,189 (up   0.6 %)         no Sunday edition.

   3.   뉴욕타임스          1,039,031 (down 3.5  )         1,451,233 (down 1.7 %).

   4.   LA Times              723,181 (down 6.6  )         1,019,388 (down 7.5  ).

   5.   WP                      665,383 (down 1.2  )           868,965 (down 2.4  ).

   6.   뉴욕데일리뉴스        602,857 (down 14.3 )           644,766 (down 8.4  ).

   7.   New York Post         558,140 (down 20.5 )           357,168 (down 11   ).

   8.   Chicago Tribune       501,202 (down 7.5  )           858,256 (down 4.5 ).

   9.   Houston Chronicle     425,138 (down 14   )           583,364 (down 7.8 ).

  10. 아리조나리퍼브릭피닉스  389,701 (down 5.7 )            516,562 (up 0.2 ).

  11. The Denver Post            371,728                          526,235 

  12. 롱아일랜드 Newsday      368,194 (down 3  )             426,510 (down 3.4 ).

  13. 달라스모닝 News         331,907 (down 9.9 )            474,923 (down 8.7 ).

  14. Minneapolis 스타트리뷴  320,076 (down 0.7 )            497,678 (down 6.9 ).

  15. Chicago Sun-Times       312,141 (down 0.04 )           254,379 (up 2.8 ).

  16. San Francisco Chronicle 312,118 (down 15.7 )           354,752 (down 16.5 ).

  17. The Boston Globe        302,638 (down 13.7 )           466,665 (down 11.3 ).

  18. Cleveland 플레인딜러    291,630 (down 11.7 )           393,352 (down 8.1 ).

  19. Detroit Free Press      290,730 (down 5.9  )           585,022 (down 3.5 ).

  20. 필라델피아 Inquirer     288,298 (down 13.7 )           550,400 (down 12 ).

  21. Newark 스터레저         287,082 (down 16.8 )           404,903 (down 19.1 ).

  22. St. Petersburg Times    283,093 (down 10.4 )           413,929 (down 4.4 ).

  23. Oregonian of Portland   268,512 (down 11.8 )           325,816 (down 10 ).

  24. Atlanta Journal-Constitution 261,828 (down 19.9  )     462,011 (down 7.1 ).

  25. San Diego Union-Tribune  261,253 (down 9.5   )     330,848 (down 6.9 ).

 ----------------------------------------------------------------------------------------   

- 관련기사 보기 : http://www.nytimes.com/2009/04/28/business/media/28paper.html? _r=1&scp=1&sq=Audit%20Bureau%20of%20Circulations&st=cse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9/04/27/AR2009042701916.html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9/04/27/AR2009042700989.html

  http://www.washingtonpost.com/wp-dyn/content/article/2009/04/27/AR2009042700904.html

  http://hosted.ap.org/dynamic/stories/U/US_NEWSPAPER_CIRCULATION? SITE=CARIE&SECTION=HOME&TEMPLATE=DEFAULT

  http://hosted.ap.org/dynamic/stories/U/US_NEWSPAPER_CIRCULATION_LIST?SITE=CARIE&SECTION=HOME&TEMPLATE=DEFAULT

- 2008년 03월 - 2008년 09월 자료 보기 : http://blog.mk.co.kr/sjhdb/86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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